상담 종결 후 내담자분들이 직접 작성해주신 집단상담 후기입니다.

[21년 11월 NO BRAIN] 행복하다. 이 불행이 행복의 시작이 되었다.


[2021년 11월 NO BRAIN 심리파티 SESSION 2_ JUMP]



오늘 상담을 시작하기 전에 

나 자신을 믿지 못했던 것 같았다.

질러놓은 일을 내가 책임질 수 있을지 

막상 두려움도 있었던 것 같다.

그래서 먼저 요청을 드렸고 

이후 과정에서 더 집중할 수 있었다.

(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나 자신을 믿고, 

확신을 더 가지기로 했다.)

쉬는 시간에도 나는 천재다, 나는 신이다... 

라는 말을 되뇌었다.

 

지금은 어렵다고 느꼈던 것들이 

이제는 어렵지 않게 느껴진다.

모두의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 

나도 나만의 방법을 찾아서 살 것이다.


앞으로 삶에서, 

나는 더 유능한 사람이 될 것이다.


생각을 단순화하고, 

단호하게 거절하고, 

옳다고 생각한 일을 

실행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.


많은 사람들을 돈 벌게 해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.

*모두의 두려움을 공유하며 

수면위로 올리니 두렵지 않아졌다.*

행복하다.

이 불행이 행복의 시작이 되었다.


깜깜한 밤을 지나, 밝은 태양이 내 삶에 드리우길...